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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11.09.17 Pump it Up
  2. 2010.09.06 생일 축하해! (12)
  3. 2009.09.04 내 생일 (16)
  4. 2009.03.30 바다의 5번째 생일 (11)
  5. 2009.02.21 sweet sixteen (11)

Pump it Up

my baby/3rd 2011.09.17 23:07

오늘 바다 친구 헤일리의 생일파티가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한국학교에 갔다가 2시에 집에 와서 잠깐 쉬고 다시 친구의 생일 파티에 간 바다..
그동안 아빠가 계속 파티에 데려다 주었는데 오늘은 내가 데려다 주었다.
2학년이 되어 새로운 바다 친구들도 보고 부모들도 만나 간단한 인사도 나눌겸..^^



우리 바다가 친구들과 있으니 키는 비슷한데..덩치가 좀 작아 보인다.

 

바다도 좋아하지만 친구들도 pump it up 을 아주 좋아하는것 같아
내년 우리 바다 8살 생일파티는 Pump it Up에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만난 헤일리 엄마는 스트림우드에서 최근 글렌뷰로 이사를 왔다고 한다. 헤일리의 생일은 8월로 지나갔는데 새 친구들을 사귀게 해주려고 지금 생일 파티를 한다고 하면서 아주 싹싹한 코리안 아메리칸 이었다.

패밀리 비지니스를 한다는 그녀는, 내가 풀타임으로 일하느라 바다 학교 발런티어도 잘 못한다고 하자 언제든 무슨일이 있으면 자기에게 전화해도 좋다고 말을 해주었다.

 

 


Posted by 에젤

생일 축하해!

diary/일상 2010.09.06 22:57
올해 생일은 좀 특별하게 보낸것 같아요. 기대도 안했는데 생일을 챙겨주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감사했습니다. 노동절 연휴로 며칠 학교가 쉬는 관계로 칼리지 갔던 다솜이가 엄마 생일이라고 집에 오고..물론 아빠가 픽업가는 수고를 하였지만..^^

또 생일 아침에 미역국에 근사한 브런치를 만들어 준 남편.. 전날 회사 동료들의 사랑이 담긴 케익및 장미꽃다발..그리고 윌로우크릭 교회에 온 마이클W.스미스의 찬양예배까지..완벽했습니다. ^^

한 살 더 먹는게 이제는 무서울수도? 있는데..점점 강심장이 되어가는지 담담하여 촛불도 한 살 더 먹는걸 기념하여 그냥 한개만 꽂았는데 이유가 합당한지 모르겠어요. ㅎㅎ

우리 바다는 언젠가 무슨 얘기끝에 엄마도 할머니가 되어 갈거라고 얘기했더니..그러면 죽을거냐고 울기도 하여 아직은 바다때문에라도 자신을 좀 더 가꿔야지 싶은데 그게 참 쉽지가 않네요.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드라마에 나오는 장미희씨처럼 그렇게 예쁘게 늙어가고 싶은데.. 노력하면 가능하겠죠? 호호..

아무튼 올해도 한 살 더 먹었네요. ^.*


사진을 보시려면 꾹 누르세요..^^

Posted by 에젤

내 생일

diary/일상 2009.09.04 23:42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_시편 23편 6절_


아이들이 있기에 그냥 모른척 지나갈 수 없어.. 아빠가 사온 케잌에 상징?적인 촛불을 켰다. 엄마의 생일이라고 오늘 하루 유난히 말을 잘 듣는 아이들의 선물이 고맙고.. 바쁘고 힘든 시기인데도 마음을 써주는 아빠의 모습이 믿음직스럽다.^^
Posted by 에젤

벌쓰데이 보이라고 스페셜 빅 케잌을 받고 기분이 좋은 바다..^^


오늘은 우리 바다의 5번째 생일..클래스룸에서 친구들과 함께 태어나서 5년간 바다의 일대기를 주욱 돌아보고 벌쓰데이송을 부른 후 학교식당으로 가서  간단한 생일 파티를 했다.  봄 방학이던 지난주 내내 기관지염에 천식까지 덥쳐 아프더니..오늘은 기운을 차리고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다.

이번주가 봄방학인 누나들과 함께 카스코에서 산 쥬스랑 케익이랑 칩을 들고 학교에 갔더니 친구들이 너무 좋아했다.




바다가 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바다 옆으로 3살때부터 이 학교에서 만난 2년지기 친구 옴과, 바다 앞에 앉은 1년된 친구 로한과 머시라이다.



담임선생님이 두분인 바다클래스는 요즘엔 학생수가 더 늘어서 26명이나 된다고 하였다. 보조선생님이 두분 있기는 하지만 선생님들 손길이 얼마나 바쁘던지 파티하는게 좀 미안하기까지 했다. 우리 바다는 이번 3월까지만 이 학교를 다니고 9월에 공립학교 유치원을 가기전까지 동네 팍센타에서 운영하는 프리스쿨 클래스를 다니기로 하였다.


미스칼린도 바다에게 참 잘해주었지만..새로오신 미스내티도 바다랑 일대일 학습을 하며 참 잘해주어 엄마인 나는 좀 아쉽고 서운한 마음이 드는데 우리 바다는 아직은 어려서인지..친구들을 만나면 좋지만 학교가 바뀐다해도 별 문제가 없는듯하여 다행이다. 언제 뉴스쿨가느냐고 묻는것을 보면..

바다야..사랑해.. 그리고 생일 축하해..
항상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바다가 더 자라더라도 지금처럼 사랑한다고 말해줄거지?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맙다. 사랑해..많이 많이..
Posted by 에젤

sweet sixteen

my baby/2nd 2009.02.21 22: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예슬이가 열여섯이 되었다.  아직도 내 눈엔 애기같은데.. 작년에 언니 다솜인 몇달전부터 sweet sixteen 이라고 온동네 소문을 냈었는데.. 우리 예슬인 친구도 가장 친한 친구 몇명만 부르고 조용하다.(자매지만 달라도 너무 다른 성격..^^) 초대된 친구 나이알리는 감기로 열나고 아파서 못오고..제인은 집에 일이 있어 선물만 주고 그냥 갔다.


계속되는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허리띠를 바짝 조이며 살고 있는 부모의 영향도 있겠지만..무리한 요구를 하지않는 우리 예슬이의 마음씀이 고마웠고..생일파티 전날은..온 가족이 모여 가장 쉬운 스타일로 풍선 장식을 하며 미리 축하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녁 6시에 집으로 온 친구들과 처갓집 양념통닭이랑 피자를 주문해서 저녁을 먹여주고..영화관을 생략한 대신 블록버스타에 가서 dvd 두개를 빌려와 거실에서 무비도 보고..wii게임도 하며 얼마나 수다스럽게 노는지..오랜만에 하는 sleepover 라 그런지 요란했다.


생일 축하하러 와 준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표시로 요즘 하이틴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티셔츠 한장 씩을 선물로 주었는데.. 다들 너무 좋아했다. 알뜰하게 한다고 했는데..티셔츠 선물이 좀 컸던 탓에 언니와 별 차이없었다는..^^;;



예슬아!
생일 축하해!! 올해는 비타민도 잘 챙겨먹고 관리 잘해서 그동안 더디게 자라던 키가 쑥쑥 크기를 기도한다. 적어도 165는 되어야지..응?


사랑해! 많이 많이...


Posted by 에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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