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사지
my baby/3rd 2008/07/22 11:28
누나들이 six flag 놀이동산에 다녀오면서 새까맣게 그을린데다
벌개진 얼굴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넣어둔 마사지 팩을 며칠 열심히 해대자..
바다도 덩달아 맛사지를..^^
팩을 한 다음..
마르는 동안 얼굴이 당기는 기분..
또 말하는게 좀 어색하고 우스운 기분이라든가,
마른 다음..팩을 뜯어내는 느낌이 무척 좋은가보다..^^
벌개진 얼굴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넣어둔 마사지 팩을 며칠 열심히 해대자..
바다도 덩달아 맛사지를..^^
팩을 한 다음..
마르는 동안 얼굴이 당기는 기분..
또 말하는게 좀 어색하고 우스운 기분이라든가,
마른 다음..팩을 뜯어내는 느낌이 무척 좋은가보다..^^
하나님의 기쁨, 헵시바
diary/일상 2008/07/22 11:17
지난주말.. 오랜만에 경화가 찾아왔다.
그동안 에디오피아에서 온 천사 헵시바를 돌보고
서로 적응하느라 많이 바쁜 나날을 보낸 듯 하였다.
건강한 헵시바의 얼굴을 보니 무척 반갑고..
사진보다도 훨씬 예쁘고 야무진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오랜만에 초롱언니도 같이 만나고..
함께 붙잡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고..아쉬운 작별을 했다.
헵시바는 배가 고픈지 도넛을 무척 잘 먹었다.
처음엔 좀 서먹해하고 낯을 가리더니..
먹을것을 주고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확실히 거절할 수 없는게 아이들인듯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어쩜 이렇게도 예쁠수가!
김밥 먹는 모습도 환상적이다..^0^
오랜만에 한국마켓에 들러 시장도 보고 저녁까지 먹고 돌아간 경화..
먼 길..운전하느라 피곤했겠다..
근데..자주 봐야 헵시바랑 친해질텐데..멀리 살아 그게 좀 아쉽다.
그동안 에디오피아에서 온 천사 헵시바를 돌보고
서로 적응하느라 많이 바쁜 나날을 보낸 듯 하였다.
건강한 헵시바의 얼굴을 보니 무척 반갑고..
사진보다도 훨씬 예쁘고 야무진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오랜만에 초롱언니도 같이 만나고..
함께 붙잡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고..아쉬운 작별을 했다.
헵시바는 배가 고픈지 도넛을 무척 잘 먹었다.
처음엔 좀 서먹해하고 낯을 가리더니..
먹을것을 주고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확실히 거절할 수 없는게 아이들인듯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어쩜 이렇게도 예쁠수가!
김밥 먹는 모습도 환상적이다..^0^
오랜만에 한국마켓에 들러 시장도 보고 저녁까지 먹고 돌아간 경화..
먼 길..운전하느라 피곤했겠다..
근데..자주 봐야 헵시바랑 친해질텐데..멀리 살아 그게 좀 아쉽다.
좀 늦게 도착한 경화네를 기다리다 들어간 월그린 입구에서 샤핑중인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perrot을 만나다 ..^^(click)
바다가 부르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video clips 2008/07/07 17:57
우리 바다가 누나들을 따라
밀알선교단 토요 사랑의 교실에 다니면서 배운 노래이다...
차안에서든..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날때마다 불러대는 바다를 보면서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본다.
얼마전부터 다시 시작한 가정예배에
바다때문에 절대 빠질수 없는 노래이기도..^^
제목: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가수:김 바다
시간:1분 35초
촬영:김 예슬
밀알선교단 토요 사랑의 교실에 다니면서 배운 노래이다...
차안에서든..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날때마다 불러대는 바다를 보면서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본다.
얼마전부터 다시 시작한 가정예배에
바다때문에 절대 빠질수 없는 노래이기도..^^
제목: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가수:김 바다
시간:1분 35초
촬영:김 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