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사지

누나들이 six flag 놀이동산에 다녀오면서 새까맣게 그을린데다

벌개진 얼굴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넣어둔 마사지 팩을 며칠 열심히 해대자..

바다도 덩달아 맛사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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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을 한 다음..

마르는 동안 얼굴이 당기는 기분..

또 말하는게 좀 어색하고 우스운 기분이라든가,

마른 다음..팩을 뜯어내는 느낌이 무척 좋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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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쁨, 헵시바

지난주말.. 오랜만에 경화가 찾아왔다.
그동안 에디오피아에서 온 천사 헵시바를 돌보고
서로 적응하느라 많이 바쁜 나날을 보낸 듯 하였다.

건강한 헵시바의 얼굴을 보니 무척 반갑고..
사진보다도 훨씬 예쁘고 야무진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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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초롱언니도 같이 만나고..
함께 붙잡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고..아쉬운 작별을 했다.

헵시바는 배가 고픈지 도넛을 무척 잘 먹었다.
처음엔 좀 서먹해하고 낯을 가리더니..
먹을것을 주고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확실히 거절할 수 없는게 아이들인듯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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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도 예쁠수가!
김밥 먹는 모습도 환상적이다..^0^

오랜만에 한국마켓에 들러 시장도 보고 저녁까지 먹고 돌아간 경화..
먼 길..운전하느라 피곤했겠다..

근데..자주 봐야 헵시바랑 친해질텐데..멀리 살아 그게 좀 아쉽다.



좀 늦게 도착한 경화네를 기다리다 들어간 월그린 입구에서 샤핑중인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perrot을 만나다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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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부르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우리 바다가 누나들을 따라
밀알선교단 토요 사랑의 교실에 다니면서 배운 노래이다...

차안에서든..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날때마다 불러대는 바다를 보면서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본다.

얼마전부터 다시 시작한 가정예배에
바다때문에 절대 빠질수 없는 노래이기도..^^









제목: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가수:김 바다

시간:1분 35초

촬영:김 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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