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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바다의 14번째 생일..세월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아직도 내눈엔 애기같은데

목소리도 변하고 젖살도 빠지고 키도 부쩍 커서 이제는 총각같다는..^^

항상 봄방학에 생일인 바다는 올해도 아빠가 없는 대신 큰누나가 와서 수족관도 가고

차이나타운도 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바다야~ 생일 축하한다..항상 지금처럼 착하게 자라다오~!

Posted by 에젤

5년만에

diary/일상 2016.07.14 08:11

가끔 들르기는 했지만 ..

 

드디어 스팸 댓글 청소와 집 분위기를 바꾸다! 

 

Posted by 에젤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을 나눠주시기전 보여주신 동영상...
솔개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아니 내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았다.

70년을 산다는 솔개..
40년을 살고 난 후 솔개는 변화의 길을 시도해야만 한다. 처절한 생의 의식을 통해 새부리, 새발톱, 새로운 날개 깃털을 가지고 솔개는 또 다른 30년을 힘차게 살아간다고 한다.

6개월 간의 기나긴 고통의 시간을 견디고 나자..30년이라는 새로운 삶이 솔개에 주어졌다.

뒤에 있는 것은, 먼저 했던 것은 다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 바울처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최선을 다해 해나가는 내가 되어야겠다.

지금 현재 있는 자리에서...엄마로서, 아내로서, 또 내게 맡겨진 교회일, 회사일까지..

안주한다는 건 내게도 죽음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지!



Posted by 에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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