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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aby/3rd'에 해당되는 글 346건

  1. 2018.03.29 Happy Birthday 바다~
  2. 2011.09.17 Pump it Up
  3. 2010.08.21 Book Buddies (3)
  4. 2010.01.07 bubblegum (4)
  5. 2009.12.22 snowman (11)

우리 바다의 14번째 생일..세월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아직도 내눈엔 애기같은데

목소리도 변하고 젖살도 빠지고 키도 부쩍 커서 이제는 총각같다는..^^

항상 봄방학에 생일인 바다는 올해도 아빠가 없는 대신 큰누나가 와서 수족관도 가고

차이나타운도 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바다야~ 생일 축하한다..항상 지금처럼 착하게 자라다오~!

Posted by 에젤

Pump it Up

my baby/3rd 2011.09.17 23:07

오늘 바다 친구 헤일리의 생일파티가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한국학교에 갔다가 2시에 집에 와서 잠깐 쉬고 다시 친구의 생일 파티에 간 바다..
그동안 아빠가 계속 파티에 데려다 주었는데 오늘은 내가 데려다 주었다.
2학년이 되어 새로운 바다 친구들도 보고 부모들도 만나 간단한 인사도 나눌겸..^^



우리 바다가 친구들과 있으니 키는 비슷한데..덩치가 좀 작아 보인다.

 

바다도 좋아하지만 친구들도 pump it up 을 아주 좋아하는것 같아
내년 우리 바다 8살 생일파티는 Pump it Up에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만난 헤일리 엄마는 스트림우드에서 최근 글렌뷰로 이사를 왔다고 한다. 헤일리의 생일은 8월로 지나갔는데 새 친구들을 사귀게 해주려고 지금 생일 파티를 한다고 하면서 아주 싹싹한 코리안 아메리칸 이었다.

패밀리 비지니스를 한다는 그녀는, 내가 풀타임으로 일하느라 바다 학교 발런티어도 잘 못한다고 하자 언제든 무슨일이 있으면 자기에게 전화해도 좋다고 말을 해주었다.

 

 


Posted by 에젤

Book Buddies

my baby/3rd 2010.08.21 14:40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름방학이 되자 동네 도서관 북버디에 조인하여 여름방학 내내 책을 열심히 읽은 우리 바다.. 선물로 받은 프리 쿠폰(쿠키, 스파게티, 맥다놀 키즈밀등)으로 다양한 선물들로 교환하였다.



작년에는 엄마가 같이 다녀 주었는데 올해는 큰 누나가 직접 도서관이며 사방 데리고 다니면서 방학내내 즐겁게 해 주고 공부도 가르쳐주어 엄마가 없어도 누나들의 사랑으로 행복한 바다의 모습이다.





누들스 앤 컴퍼니에서 선물로 받은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는 바다.. 집에 와서 들으니 너무 맛있었다고..^^

동네 도서관이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이면 더 좋을텐데..가끔 빌려온 책을 다 읽으면  집에 있는 이미 읽은 책도 다시한번 열심히 읽고..책과 친하게 지내는 바다가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지만 책 읽으라는 말을 안해도 알아서 읽는 습관을 들이면 더 좋은 엄마 마음을 우리 바다가 알아주었으면..^^;


Posted by 에젤

bubblegum

my baby/3rd 2010.01.07 09:46
 

요즘 풍선껌 부는 재미에 푹 빠진 우리 바다..
Posted by 에젤
TAG Bubble

snowman

my baby/3rd 2009.12.22 22:07

오늘 시카고는 눈이 많이 내렸답니다. 2주간의 겨울방학이 시작되어 누나들과 하루종일 집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우리 바다는 아주 행복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면서 하는 말이.. "엄마..나 학교 안가지? 오늘 집에서 tv보고 컴퓨터하고 누나들과 있을거지?"

이렇게 중무장을 하고 누나들과 어느 누구의 흔적도 없는 테니스장 눈밭으로 가서 신나게 놀았다고 해요. ^^



스노우 엔젤 바다..^^  행여 동생이 감기 걸릴까봐 얼마나 옷을 많이 입혔는지 움직이는게 힘들어보입니다.^^



눈사람이 아주 근사하게 만들어졌어요.^^


사이좋은 삼남매의 모습입니다.



우리집 작은 아이 예슬이예요.^^


큰 아이라 리더십이 있어 두 동생들을 잘 다스리는(다른 말로 하면..부려먹는?) 다솜이..^^



눈 사람보다 키가 큰 것이 마음에 드는 우리 집 막내 바다..^^




큰 누나 친구들.. 같이 눈사람도 만들고 눈밭에서 실컷 뒹굴면서 논 것 같아요. 하루종일 일을 해야하는 부모들이라 어디 놀러도 못 가주는데..아이들은 너무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는듯 하여 마음이 놓입니다.^^
Posted by 에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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