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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aby/3rd'에 해당되는 글 346건

  1. 2009.08.21 누나들과 오랜만에 (5)
  2. 2009.08.07 mario kart wii (5)
  3. 2009.06.30 special treat (6)
  4. 2009.06.26 reading buddies (2)
  5. 2009.06.19 Little Pioneers Camp (5)

어린이 박물관을 찾은 우리 바다.. 집 근처라 그냥 지나다가도 잠깐 들러보는 곳이기도 하지만..9월에 멤버쉽이 끝나기전에 부지런히 다녀야할텐데..워낙 집안퉁이인 엄마덕에 갈때는 열심히 일주일에 서너번씩 들르다가도 한번 뜸해지면 한달내내 안가기도..^^;;

어린이 박물관 인사이드는 방학이라 사방에서 찾아 온 아이들로 북적북적하여..아웃사이드 팍으로 나와서 즐거운 시간을.. 그늘공주인 나는 그늘을 찾아 앉았고..ㅡ.ㅡ;;


 
현미경으로 꽃들의 모습을 관찰중..


사진 더 있습니다..

Posted by 에젤
TAG museum

mario kart wii

my baby/3rd 2009.08.07 22:09
몇달전에 사준 마리오 카트 위.. 바다가 얼마나 잘 가지고 노는지.. 한동안은 super smash bro 를 열심히 가지고 놀았는데.. 마리오 카트를 산 뒤로는 어쩌다 한번 놀지 거의 쳐다도 안보는것 같다..역시 fighting 하는 것보다는 운전이 더 매력이 있는듯... 정말 게임을 못하는 나도 마리오 카트 게임은 바다랑 팀이 되어 자주 놀게 된다..^^

아빠가 집에 오면.. 식사가 준비될 동안, 바다랑 먼저 마리오 카트를 한판 해야 저녁을 기분좋게 먹을수도 있으니.. 우리 바다의 마리오 카트 사랑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 같은 예감이다.




오늘 저녁 식사후.. 아빠랑 게임중인 바다.. 스크린의 아빠 성적은 꼴찌이다.  계속 거꾸로 가는 것을 보니 좀 어려운 트랙같기도.. 왜 그리 못하냐며 내가 앉았는데.. 역시 꼴찌..ㅠㅠ

우리 다음으로 똑 같은 게임을 예슬이가 바다랑 했는데.. 남매가 나란히 1,2위를 해서 우리의 현실을 알게 해준다. ㅠ.ㅠ


Posted by 에젤

special treat

my baby/3rd 2009.06.30 23:23
지난주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동네에 있는 에반젤리카 프리 처치 VBS(Vacation Bible School)에 참석한 우리 바다..수요일은 VBS 시작 1시간전에 살아있는 파충류들을 보여주는 특별한 시간이 있었다.



거북이를 탄 소녀.. 서로 발런티어가 되보겠다고 손을 든 아이들의 모습이다.




왼쪽은 도마뱀..오른쪽은 새끼 악어..




얌전히 앉아 손을 든 아이들중 뽑혀서 현장학습 체험중..



난 어려서 시골에서 자라 산길을 걷다보면 흔히 만나는 뱀도 무서워 뱀이 멀리 갈때까지 걷지도 못하고 꼼짝않고 서있었던 터라..아무리 애완용이라 해도 뱀이 무섭고 싫다.

그리고 검은 자루속에 들어있던 악어..자루속에서 꿈틀거릴때는 괜히 무서웠었는데..밖에 나와서 애니멀 닥터의 지시에 따라 가기도하고 스탑하는 모습이 참 신기했었다.



드디어 우리 바다도 발런티어로 뽑혔다. 아주 큰 뱀을 들기위해 손을 나란히 하고 서있는 아이들의 눈빛이 호기심으로 반짝거렸다.^^



바다는 꼬리부분을 잡았는데..노란컬러의 뱀이 좋은지..줄을 선 다른 아이들에게도 기회를 주어야 하는데 꼬리부분을 한참을 들고 있었다.^^

우리 바다 VBS가 재밌었는지 계속 갔으면 좋겠다는데...  다른 교회에서 VBS를 하면 또 보낼까 생각중.
Posted by 에젤
TAG vbs

reading buddies

my baby/3rd 2009.06.26 12:27
동네 도서관에서 여름방학 중에 특별하게 열리는 리딩 프로그램에 등록하여 열심히 책을 읽는 우리 바다.. 물론 책을 읽어주는것은 엄마나 누나들의 몫이지만 스토리를 듣고 어떤 내용인지 설명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리딩 버디 프로그램의 발런티어가 질문을 하면 바다는 책 내용을 바탕으로 대답을 한 후.. 짧은 게임을 한 다음 작은 장난감과 쿠폰을 프라이즈로 받는다. 이날 바다가 받은 쿠폰은 쿠키 쿠폰이었다.

동네에 있는 다양한 가게들이 함께 동참을 하여 쿠폰을 나눠주는데 우리 바다가 아직 사용하지 않은 쿠폰은 프레쯜 쿠폰, 스무디 쿠폰, 아이스크림 쿠폰등이 있다.



지난번에 받고 사용하지 않았던 아이스크림 쿠폰으로 도서관 근처에 있는 가게에서 스몰사이즈 아이스크림을 오더한 바다..



차가운 것을 많이 먹으면 기침을 하는 천식증상으로 인해 요즘같은 더운 날에도 아이스크림을 거의 못먹는 바다는 조금은 먹어도 된다는 엄마의 말에 정말 기뻐해서 엄마 마음을 짠하게 한다. 차라리 다 먹겠노라 떼를 쓰면 속이 덜 상할까?

Posted by 에젤
누나들의 섬머스쿨보다 하루 빨리 우리 바다의 캠프가 시작되었다. 동네 팍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중 The Grove 라는 자연센타에서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3시까지 열린다.

누나들은 학교에서 field trip으로 많이 방문한 곳이지만 나와 바다는 처음 방문으로 내추럴한 자갈밭으로 된 파킹낫과 도로, 꼭 도심속에 정글처럼 빽빽한 나무숲과 가꾸지 않은 자연그대로의 연못등이 인상적이었다.

(click to enlarge)

첫날..갑자기 작은 벌레가 머리나 몸에 앉으면 놀래고 질색을 하는 바다가 걱정이 되어 작은 누나가 발런티어로 참관을 하여 사진을 찍어왔는데..이날 배운것이 뱀에 대해서 였나보다. 선생님이 들고 있는 하얀것이 허물벗은 뱀껍질이라나...ㅡ.ㅡ


콩으로 멋지게 뱀을 만들어낸 아들..예술감각이 있어보인다.ㅎㅎ

참,,,, 가운데 사진.. 우리 바다가 지금 무얼 만지는 중일까요?

선생님이 아주 나이스한 뱀이니 살살 두손가락을 가지런히 하고 소프트하게 만지라고 했다며..집에 와서 자기가 어떻게 만졌는지 시범을 보여주며 하는 말..feels funny..였다나..


더 그로브 안에 다양한 종류의 파충류들과 벌레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아주 좋을것 같았다.


그리고 큰 수족관속에 물고기들과 살고 있던 100살이 넘었다는 거북이..몸무게는 124파운드(55kg)로 나보다 더 무거운듯하고..처음엔 무슨 바위인줄 알았다..근데 정말 천천히 움직이는게 진짜 살아있었다는..^^
Posted by 에젤
TAG c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