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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diary/일상 2006. 6. 12. 12:49
영화 Cars 를 보고 집에 와서..저녁을 먹으로 온 성주랑 바다를 데리고 밖에 놀러나간 예슬이가
급하게 뛰어 들어와서는 레인보우가 떴다고 사진을 찍어야한다며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더니 이렇게 예쁘게 사진을 찍어왔다.
저녁준비 하느라 나가보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찍어온 사진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나쁘진 않은듯..^^
여행을 많이 다녀보신 분들이 하는 얘기를 가끔 들으면 시카고처럼 살기 좋은 곳이 드물다고..
어디 많은 곳을 여행해본적은 없지만..여행을 많이 다녀보신 분들 얘기론 아이들 교육시키기에 아주 좋은 교육의 도시이고..
한국과 거의 날씨변화가 비슷하여 한국사람들이 살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다는 얘기를 자주듣게된다.


공원이며.. 나무들도 많아 공기가 좋아서 비가 온 다음에 무지개를 자주 볼 수 있는것 같기도 하다.
작년엔 쌍무지개가 떴었는데..
앞으로 비가 온 후면..하늘을 좀 올려다보고 살아야겠다.^^
왼쪽부터 자전거를 타고 있는 다솜이와 바다, 롤러브레이드를 탄 예슬, 그리고 스쿠터를 탄 성주..의 그림자다.
자주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은 탓인지 우리 딸들의 솜씨가 수준을 넘어선듯..호호..


Posted by 에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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