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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의 첫 아가 시온이의 첫돌이 되었다.
혼자서 시온이를 데리고 여기저기 발품을 팔아 돌상 장식할 것을 사고..
음식은 케이터링에 주문을 해서 간단한 돌잔치를 교회 친교실에서 치뤄냈다.

풍선아트 전문가도 아닌데..
몇번 해보았다고 또 나서서 시온이 돌잔치 풍선장식을 하게 된 나는..
지난번 수현이 웨딩때 쓰고 남은 클리어 풍선을 유용하게 사용하여 돌상 주변을 꾸며주었다.

하고나니..풍선 장식을 거듭할 수록 실력도 늘어가는것을 부인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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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