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일하는 목사님께서 캐나다까지 단풍구경을 가신다고 휴가를 떠나셔서혼자 많이 바쁘다.어제는 아이들 학교가 유태인들 할러데이라고 하루 쉬게되어모처럼 주중에 같이 집에 있으면서..하루종일 잠옷 바람에 부엌에서 밥을 해먹고 설겆이를 하다..재미있게 버블도 만들며 잘 지낸 모양이다.
누나들이 하이스쿨을 다니면서부터는 숙제도 더 많고..여러가지 바쁜일이 많아져밖에도 데려가주질 못하지만.. 누나들이 둘이나 있어서 더욱 행복한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