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전도단 세미나가 목금토..계속 있어서 결혼 기념일은 주일에나 가족이 오붓하게 보내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오늘 우리집에 점심 먹으러 온 성주엄마가 멋진 케익을 만들어 왔다는..^0^
물론 성주엄마는 우리 부부의 결혼 기념일인지도 모르고 만들어왔지만..아주 퍼펙 타이밍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참 아름답게 우리의 모든 일들을 만들어가신다는 것을 확신하게 된다.
우리 부부..예쁜 생크림 과일케익에 촛불을 밝히고 앞으로도 잘 살아보자고 서로 웃으면서 ..촛불을 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