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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7/26 고맙습니다 성령님 (6)
  4. 2008/07/26 오늘 (8)
  5. 2008/07/22 맛사지 (10)
2008/07/30 21:13

생크림 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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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얼굴 위에 왠 생 크림 이냐구요?

오늘 온 식구가 계란 흰자로 팩을 했거든요..^^

여름이다 보니..누나들 이마나 코주위에 불청객 여씨가 더 자주 찾아와..

우리집 틴에이저들 피부관리 차원에서 요즘 팩을 자주 하는 편이네요.


팩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누나들이나 아빠 엄마의 모습은 도저히 기록에 남길수가 없고..

귀여운 바다 모습만 찰칵 했답니다.ㅎㅎ


바다 얼굴에...꼭 하얀 뭉게 구름이 둥실 떠 있는것 처럼 보이지요? ^0^



천연 미용팩-계란팩(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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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21:42

ka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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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번 해먹었는데..너무 맛있었던 꼬치구이..

피망이랑 버섯을 함께 넣으면 더 맛있는데 아이들이 별로 안좋아해서 오늘은 양파만 넣고 만들었다.

사이 사이 매운 고추는 아빠를 위해..


쇠고기는 적당히 썰어 참기름 소금 후추와 레몬을 몇방울 떨어뜨려 잘 버무린 다음에..

젓가락 꼬치에다 끼워서 굽기만 하면 되는.. 정말 간단 요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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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익은 모습.. 냄새도 맛있고..보기에도 맛있어 보인다.

잘 익은 고기를 A1 스테이크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다는..^^

이번엔..바나나를 잘라서 함께 구웠는데..꼭 달콤한 물고구마처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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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6 23:30

고맙습니다 성령님

손기철 장로님이 쓰신 <고맙습니다 성령님>이란 책이
한국에서는 이미 베스트 셀러에 오른지가 오래 되었지만..
읽을 책이 많아 계속 미루다가.. 요 며칠 드디어 책을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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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편견들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하나둘씩 없어지고..

과학자로서 이성과 의지로 하나님을 섬기던 그가
어떻게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되었는지..

처음엔 실패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성령님과 동행하며
순종하는 모습들이 내겐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았다..




오래전에 읽었던 베니 힌 목사님의 안녕하세요 성령님이나..
또 로렌스 형제님의 하나님의 임재연습을 읽은 후..
성령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보고 깨달은 바가 많아서
나도 아침에 일어나면서 성령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를 하며 성령님을 의식하고
매순간 무슨일을 하든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자 갈망해왔었다.

이민와서는 플로리다 언니형부가 도움이 될거라며 들으라고 주었던..
조용기 목사님의 70-80년대 설교 테이프를 통해 침체되었던 영혼이 회복되는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영향을 많이 받아 그분의 가르침대로 선포기도와 방언기도를 즐겨하고..
그리고 집에 아이들이 아프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하는 기도를 해왔다.

그런데..그렇게 특별히 신유를 위해 기도를 계속 했었는데..
그게 응답이 없자, 내게 주신 은사가 아닌가 싶어
은사를 개발하지 못하고 스스로 포기하고 말았었다..

하지만 어떤 순간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해 내신..
믿음의 선배로서 본을 보여주시는 손 장로님의 모습은 내게 새로운 도전을 주었다.
나같은 사람도 다시 한번 시작할 수 있는 믿음이 생겼으니..


우리는 은사를 자기것으로 소유하는 사람이 아니라 은사의 통로일 뿐입니다.
성령님의 손을 잡고 성령님의 마음으로 잃어버린 영혼을 긍휼히 바라볼때
성령님께서 우리를 사용해주십니다.
.....

만약 당신이 성령세례를 받았고, 어떤 일이나 사람에 대해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면, 감동(感動)대로 행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이미 당신 안에 필요한 은사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훈련을 통해 은사를 나타내는 것은 당신 몫입니다. -본문 중에서-


새롭게 성령의 사람으로 살도록 도전을 주는 이 책이 내겐 너무 귀하고
아직 안 읽은 분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_엡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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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6 18:43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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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섬머스쿨이 드디어 끝났다.

그동안 US History를 선택해서 매일 매일 홈웍이랑 테스트 하느라 밤 12시가 되도록 공부만 하던 다솜이는
오늘 아침 12시가 넘도록 취침을 하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쉬운 과목 쥬얼리를 택한 예슬이는 섬머스쿨 동안 언니의 심부름 시중까지 들어가며
직접 디자인한 목걸이랑 팔찌 반지등을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다.

이번 주간은 집에서 푹 쉬고 싶다는 아이들을 위해
그동안 갖고 싶어하던 wii게임을 사러 나가면서 어머니께 들렀다.

마침 빙고게임 중이시던 어머니..
아이들 모습을 보고 많이 컸다고 반가워하시면서도
지금 빙고게임 중이니 어서 가라고...

그런 엄마를 붙잡고 아이들과 사진을 찍자고 하니 좋아하신다.
그러면서 그동안 찍은 사진들 왜 안가져오느냐고..
"엄마..곧 뽑아다 드릴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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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sports와 wii play에 이어
우리 패밀리가 새로 가진 wii 게임..

super smash bros brawl

성주네도 친구 지원이네 집에도  있는 게임이라
처음엔 다른걸 선택할까 고민 좀 하다
고른것인데..

아직 바다는 좀 무리인듯한 게임인것 같고..

누나들은 아주 좋아한다.

내가 갖고 싶어하는 wii fitness는
곧 다가오는 내 생일에 혹시 누가 사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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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마자..게임 삼매경에 푹 빠진 누나들과
지켜보는것만으로도 즐거운 바다..


이번주는 게임하느라 바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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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11:28

맛사지

누나들이 six flag 놀이동산에 다녀오면서 새까맣게 그을린데다

벌개진 얼굴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넣어둔 마사지 팩을 며칠 열심히 해대자..

바다도 덩달아 맛사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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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을 한 다음..

마르는 동안 얼굴이 당기는 기분..

또 말하는게 좀 어색하고 우스운 기분이라든가,

마른 다음..팩을 뜯어내는 느낌이 무척 좋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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