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8/04/30 몸살감기 (9)
- 2008/04/30 블로그 릴레이 : ) (20)
- 2008/04/27 드디어 Wii를 가지다 (16)
- 2008/04/27 Hair Cut (5)
- 2008/04/22 요즘 (12)
우리집 낚시꾼이 아주 독한 몸살감기에 걸렸네요..
오늘로서 벌써 4일째 아예 드러눕었답니다.
지난주 금요일 토요일..
몸이 아픈데도 리모델링일을 맡은 가게가
월요일에는 오픈을 해야한다고 해서
하는수 없이 무리를 하더니만..
온 몸이 안 아픈 곳이 없이 아프다고 합니다.
보통때는 몸살이 오면 한 이틀
약 먹으면 그냥 좋아졌는데...
함께 사는 동안..처음으로 이렇게 아픈가 봐요.
못 봐주겠습니다. 콱..제가 아프고 말지...ㅠㅠ
삼계탕에..
좋아하는 고구마 튀김도 해주고,
콩나물국 시원하게 먹고싶다 해서 끓여주고..
꼬리곰탕에..
오늘은 족발까지 만들려고 준비중입니다.
요즘 이렇게 아픈 몸살감기는 일주일을 꼬박 아프다고 하는데..
얼른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많이 좋아진듯 하다고 하는데..
쑤시는게 좀 약해졌을뿐
여전히 뒹굴뒹굴입니다.
집안의 일꾼이 아프니..
제가 일이 더 많아져 얼마나 바쁜지..
힘드네요..
어제부터는 바다도 컨디션이 안좋아져
약을 먹였는데..
오늘 학교에 가서 두번이나 설사를..
그것도 옷에다 하는 바람에 중간에 데려왔답니다.
그 와중에 릴레이까지 하느라 제가 좀 힘들었쎄요..ㅎㅎ
오늘로서 벌써 4일째 아예 드러눕었답니다.
지난주 금요일 토요일..
몸이 아픈데도 리모델링일을 맡은 가게가
월요일에는 오픈을 해야한다고 해서
하는수 없이 무리를 하더니만..
온 몸이 안 아픈 곳이 없이 아프다고 합니다.
보통때는 몸살이 오면 한 이틀
약 먹으면 그냥 좋아졌는데...
함께 사는 동안..처음으로 이렇게 아픈가 봐요.
못 봐주겠습니다. 콱..제가 아프고 말지...ㅠㅠ
삼계탕에..
좋아하는 고구마 튀김도 해주고,
콩나물국 시원하게 먹고싶다 해서 끓여주고..
꼬리곰탕에..
오늘은 족발까지 만들려고 준비중입니다.
요즘 이렇게 아픈 몸살감기는 일주일을 꼬박 아프다고 하는데..
얼른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많이 좋아진듯 하다고 하는데..
쑤시는게 좀 약해졌을뿐
여전히 뒹굴뒹굴입니다.
집안의 일꾼이 아프니..
제가 일이 더 많아져 얼마나 바쁜지..
힘드네요..
어제부터는 바다도 컨디션이 안좋아져
약을 먹였는데..
오늘 학교에 가서 두번이나 설사를..
그것도 옷에다 하는 바람에 중간에 데려왔답니다.
그 와중에 릴레이까지 하느라 제가 좀 힘들었쎄요..ㅎㅎ
좀 어렸을때는...
밝고 명랑 솔직하고 감정이 풍부하여 잘 울었으며..
늦둥이에다 막내로 자라다보니 세상의 모든 중심은 나였었던 것 같아요. ㅡ.ㅡ;;
현재는...
기본 성격은 그대로 있는것 같은데
솔직한 면은 녹록찮은 인생살이에 좀 신중해진 듯 하고..
물론 아직도 실수투성이지만..ㅡ.ㅡ;
자기만 아는 얌체같은 면이 아직도 많은것 같은데,
나를 포기해야할 경우가 생기면 약간은 주저하면서 포기하는 경우가
그래도 있는것 같긴 합니다.
세월가운데 열심히 훈련을 받는 중이지요..^^;;
앞으로 좀 더 쉽게 자신을 내려놓기를 바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생활 가운데 두드러지게 나타난 성격인데
잔소리를 하는 편입니다. 좀 많이..가끔은 심하게..ㅡ.ㅡ;;;
뭔가 룰을 정하면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주의 이다보니..ㅠㅠ
A형에 외향적인 성격이긴 하지만.. 낯을 좀 가립니다.
뭔가 코드가 맞는 사람이면 쉽게 친해지는 편이고
약간 좀 불편한 사람과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친해지기도 하고
혹은 그냥 아는 사람 정도로만 지내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만으로는 아주 평범한..
어디서든 만날 수있는 그런 보통 아줌마인것 같죠? ㅎㅎ
2. 남에게 듣는 자신의 성격
일터에서...
손님들에게 많이 듣는데..(이분들은 겉모습만 보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겠지요?ㅎㅎ)
보통은 친절하다, 싹싹하다, ...좋은 소리를 많이 듣는 편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집에서..
큰아이로 부터 많이 듣는 소리인데
엄마는 잔소리를 너무 한다. 꼭 보스처럼 군다..고 합니다.ㅡ.ㅡ;
(참고로 큰아이가 엄마인 절 너무 많이 닮아 둘이 잘 투닥거리지요..^^;)
우리집 낚시꾼은..
중학교 동창으로 어려서부터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알다보니
눈빛만 보아도..그래서 아내의 상태에 따라 어떻게 처신?할지 잘 아는것 같아요.
낚시꾼이 저를 두고 많이 하는 말은..
너무 단순하다.(다시 해석하면 바보...라는 뜻이겠지요? ^^;;)
너무 순진하다.(무슨 얘기에도 잘 속는다며..)
그리고 농담인지 진담인지 구별을 못한다고 해요.ㅡ.ㅡ;;
그러다보니 속이 상해..쉽게 화를 내기도 한답니다.ㅜㅜ
그래서 우리집 낚시꾼은 제가 절대 평범하지 않다고 합니다.
3. 남녀 관계없이 친구의 이상(이상적인 친구)
진짜 친구란 내가 어려움에 처해봐야 알 수 있는것 같습니다.
어려울때..옆에 있어주는 친구..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건네주는 친구..
내가 혹 밥도 못 먹고 일하는 줄 알고 '밥은 먹었니?' 하고 챙겨주는 친구..
내가 우울해보일때..일부러 나를 웃게 해 주기위해 애쓰는 친구..
날 위해 기도해주는 친구..
내게 좋은일이 생기면 정말 좋아서 나보다도 더 기뻐해주는 친구..
늘 내게 도전을 주는 친구..
무슨 일이든 함께 하고 어디든 함께 가보고 싶은 친구..
그리고 진짜 친구는..
내가 처한 상황을 숨김없이 모두 말 할수 있는
비밀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나는 대로 적고나니..정말 이상적인 친구의 모습이군요. ^^
4. 좋아하는 동성의 이상
같은 여자인데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순간 스치는 생각을 잡아보니..
제게 감동을 주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내게 감동을 주는 사람.. 그 사람은 저의 이상형입니다.
저도 그렇게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구요..^^
5. 최근에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지난 목요일 일터에서 친구처럼 알고 지내는 K집사님과 대화중에..
"자기가 지혜롭잖아..그러니 그렇게 할수 있는거지."
늘 미련 곰탱이 같은 제 모습인데..다른 사람에게 지혜롭게 보여졌다는게 기쁘더라구요.
둘이 몇달만에 만나 우리 가운데 있었던 일들을 나누면서
서로를 새롭게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참 좋았답니다.. 지혜롭다는 소리도 듣고..ㅎㅎ
...............................
그리고..요즘 봄 기운에 옷이 얇아지면서
바다를 학교에 데려다 줄때마다 매일 만나는 바다 선생님 미스 칼린 told me.,
You look so skinny!! (너, 너무 날씬해보인다! ㅎㅎ)
..................................
이틀전.. 일터에서 어떤 분이 늦둥이를 임신해서 임산부를 위한 책을 사러오셨는데..
제 경험을 얘기하며 책 2권을 추천해주었지요.
그때 그 분이 한 말씀...
"어머..그렇게 안보여요. 어쩜 이렇게 젊어보이세요? "
이 글은, 제가 쓰면서도 솔직히 너무 민망하네요..^^;;;
이해해주실거죠? 호호...<아~안쓸려고 했는데 좀 더 재미를 주고자....썼거든요.ㅎㅎ>
6.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네..^^7. 넘겨준 분의 인상은?
참 따뜻하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하루 하루를 감사함으로 열심히 사시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8. 바톤을 넘길 사람은?
글쎄요..정말 이기적이게 홈피를 운영하는 터라..^^;;
그러다보니..제게 바톤을 넘겨주신 브랜든님 고민처럼 바톤 받으실 이웃을 곰곰히 생각했는데
이분이 탁 떠오르네요.^^
꿈꾸는 요셉님..
저희 스윗 홈과 이웃이 된지는 1년이 좀 넘었고..
말씀을 따라 행실을 깨끗하게 하길 애쓰며
너무 이쁘게 청년의 때를 보내고 계시는 분입니다.
하시는 일이 워낙 바쁘셔서 시간이 나실지 모르겠지만
좀 늦더라도 꼭 바톤을 받아주길 원하는 마음입니다.
요셉님!
여기요~여기~~ 휘리릭~~
.
.
.
바톤 잘 받으셨지요? ^^
자..그럼 릴레이에 참가하신 분들은 트랙백 걸어주시구요..댓글도 이왕이면 재미나게...아셨죵? 헤헤..
볼링 게임중인 바다..작은 누나와의 게임에서 이겼다. 스트라이크도 잘 만들고..^^
몇달동안 마음속으로 살려고 별러왔던 닌텐도 위(wii)를 드디어 샀다. 오늘 동네 toysrus에서 판다는 성주아빠의 전화를 받고..교회가기전 10시에 문을 여는 toysrus에 9시 40분경 도착하였다..몇달전 성주아빠는 새벽에 나가 줄을 서서 샀다고 했는데..오늘은 왠일인지 한가한 모습이었다. 물론 나중에 차들이 줄줄이 들어오긴 하였지만..
두번째로 파킹낫에 도착하였는데..차안에서 10여분을 기다리다 다들 차에서 내려 줄을 서길래..나도 다섯번째로 줄을 서서 문열고 10분만에 wii를 사가지고 나왔다. 판매원들이 충분한 재고가 있다고 말을 하는것을 보니..물건이 많이 들어온 듯..
좀 기다리니 이렇게 쉽게 살 수있는걸 내앞에 줄을 선 남자는 두번째라고 했다. 첫번째는 눈앞에서 물건이 다 나가버려 못샀는데 오늘은 살 수있게 되었다면서 아들이 기뻐할거라고 했다.. 나도 좋아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흐뭇했다는..^^
예배가 끝나고 오후에 다시 리모트 컨트롤러를 사기위해 들렀는데..남아있는 wii가 보였다. 이젠 wii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가보다.
복싱 게임중인 다솜이와 예슬이..처음엔 반 앉아서 하더니 나중엔 서서 치고 받고..ㅎㅎ 아이들 복싱 게임하는걸 보니 나중에 부부싸움을 복싱게임으로 하면 좋겠다고 낚시꾼이랑 한마디했다.^^;
다솜이는 예슬이와의 복싱게임에서 KO승을 하더니..낚시꾼에게도 KO승을 거두어 게임의 여왕다운 면목을 보여주었다. 난 피곤해서 그냥 구경만 했는데..제대로 즐기면 전신운동이 될듯하다.
몇달동안 마음속으로 살려고 별러왔던 닌텐도 위(wii)를 드디어 샀다. 오늘 동네 toysrus에서 판다는 성주아빠의 전화를 받고..교회가기전 10시에 문을 여는 toysrus에 9시 40분경 도착하였다..몇달전 성주아빠는 새벽에 나가 줄을 서서 샀다고 했는데..오늘은 왠일인지 한가한 모습이었다. 물론 나중에 차들이 줄줄이 들어오긴 하였지만..
두번째로 파킹낫에 도착하였는데..차안에서 10여분을 기다리다 다들 차에서 내려 줄을 서길래..나도 다섯번째로 줄을 서서 문열고 10분만에 wii를 사가지고 나왔다. 판매원들이 충분한 재고가 있다고 말을 하는것을 보니..물건이 많이 들어온 듯..
좀 기다리니 이렇게 쉽게 살 수있는걸 내앞에 줄을 선 남자는 두번째라고 했다. 첫번째는 눈앞에서 물건이 다 나가버려 못샀는데 오늘은 살 수있게 되었다면서 아들이 기뻐할거라고 했다.. 나도 좋아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흐뭇했다는..^^
예배가 끝나고 오후에 다시 리모트 컨트롤러를 사기위해 들렀는데..남아있는 wii가 보였다. 이젠 wii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가보다.
복싱 게임중인 다솜이와 예슬이..처음엔 반 앉아서 하더니 나중엔 서서 치고 받고..ㅎㅎ 아이들 복싱 게임하는걸 보니 나중에 부부싸움을 복싱게임으로 하면 좋겠다고 낚시꾼이랑 한마디했다.^^;
다솜이는 예슬이와의 복싱게임에서 KO승을 하더니..낚시꾼에게도 KO승을 거두어 게임의 여왕다운 면목을 보여주었다. 난 피곤해서 그냥 구경만 했는데..제대로 즐기면 전신운동이 될듯하다.
오늘 우리 바다 헤어컷을 해주었다. 아씨마켓내 박준미장에서 헤어디자이너로 일하는 예비숙모가 헤어컷을 한다음..머리도 감겨주고 젤을 멋지게 발라주어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내일은 바다 학교에서 처음으로 사진찍는날이다..앞으로 매년 학교에서 사진찍는날이 있어서 사진을 찍을텐데..첫번째 찍는 사진이니만큼 신경을 좀 썼다는..^^;
그동안 바다 머리는 거의 아빠가 잘라주었는데..이제는 바다도 미용실을 다녀야 할때가 된것 같다.
드디어 시카고에도 봄이 왔다..^^ 그동안 추위에 제대로 기지개도 못펴던 잔디와 나무들이 무척 빠른 속도로 파란 새순을 보여주고, 이름모를 봄꽃들이 여기저기 활짝 피어나는 중이다.
지난주는..본사에서 감사가 나와 바빴고..봄이 되서 그런지 홈피 들여다보는 일도 느리게 움직이는 일상이다. 이러다 더 뒹굴뒹굴 굴러다니게 될텐데.. 다시 점검을 하고 새로와져야지 싶다.;;
지난주는..본사에서 감사가 나와 바빴고..봄이 되서 그런지 홈피 들여다보는 일도 느리게 움직이는 일상이다. 이러다 더 뒹굴뒹굴 굴러다니게 될텐데.. 다시 점검을 하고 새로와져야지 싶다.;;
올 봄엔 유난히 결혼소식이 많은것 같다. 조카 수현이가 5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고..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마음속 친구 조이안님이 또 5월에 결혼한다고 한다. 그리고 시카고에 사는 초롱언니의 따님 결혼식이 6월에 있을 예정이고..
같이 교회를 다니던 한집사님 아드님 결혼이 4월 말에, 지나갔지만 바다아빠 아는 사람 결혼만 해도 벌써 두번이나 있었던터라.. 청첩장을 볼때 약간의 부담이 자연스레 얹어진다.;;
같이 교회를 다니던 한집사님 아드님 결혼이 4월 말에, 지나갔지만 바다아빠 아는 사람 결혼만 해도 벌써 두번이나 있었던터라.. 청첩장을 볼때 약간의 부담이 자연스레 얹어진다.;;
2주전 부터 교회에서 아프리카 지역의 배고픈 사람들을 돕기위해 적게 먹기 캠페인이 열리고 있다. 그동안 매끼 식사때마다 한끼이상의 음식을 섭취해왔음을 부인할 수가 없다. 그러다보니..불필요한 열량은 소비가 되지 않으면 뱃살로 팔뚝살로..몸에 저장되어 왔으니 말이다.
우리 가족이 한끼에 $10 이 아닌 $2 짜리 식사를 해서 한 가정이 저축한 돈으로 배고픈 사람들을 도울수 있다면 정말 그거야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실일이지 싶어 '나'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요즘 먹는것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먹고 있다.
그동안 배추가 싸서 김치는 많이 있어서 주로 김치에 밥, 국이 전부인 식사를 하긴 하였지만.. 교회에서 하는 캠페인에 동참을 하려다보니 장도 안보고 더 음식을 안 만들게 되어 우리집 낚시꾼은,
"어허~ 여자들만 좋아졌네..하지만 오직 캠페인 기간 동안만이야..오케이?" 이렇게 기쁨이 가득한 불평이다.
나도 이 참에 불어나는 뱃살 좀 잡아주어야지..^^;
우리 가족이 한끼에 $10 이 아닌 $2 짜리 식사를 해서 한 가정이 저축한 돈으로 배고픈 사람들을 도울수 있다면 정말 그거야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실일이지 싶어 '나'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요즘 먹는것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먹고 있다.
그동안 배추가 싸서 김치는 많이 있어서 주로 김치에 밥, 국이 전부인 식사를 하긴 하였지만.. 교회에서 하는 캠페인에 동참을 하려다보니 장도 안보고 더 음식을 안 만들게 되어 우리집 낚시꾼은,
"어허~ 여자들만 좋아졌네..하지만 오직 캠페인 기간 동안만이야..오케이?" 이렇게 기쁨이 가득한 불평이다.
나도 이 참에 불어나는 뱃살 좀 잡아주어야지..^^;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