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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바다의 14번째 생일..세월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아직도 내눈엔 애기같은데

목소리도 변하고 젖살도 빠지고 키도 부쩍 커서 이제는 총각같다는..^^

항상 봄방학에 생일인 바다는 올해도 아빠가 없는 대신 큰누나가 와서 수족관도 가고

차이나타운도 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바다야~ 생일 축하한다..항상 지금처럼 착하게 자라다오~!

Posted by 에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