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밀알선교단에서 해마다 주최하는 밀알의 밤에 처음으로 참석하였다.
그동안 관심은 있었지만.. 참가하지는 않았는데..
아이들의 발런티어가 나를 그런 행사에까지 참여하게 하여
내 몸도 아직 별로이고..바다의 컨디션도 계속 안 좋았지만..다녀오게 되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수화찬양을 하고 있는 밀알선교단에 속한 장애우들과 발런티어 선생님들..
장애우와 비장애우들이 어울려 같이 예배하고 공부하는 토요 사랑의 교실은...
이번 밀알의 밤 행사로 한달간 방학을 하게 되었다.
이번 밀알의 밤 행사에는..
엘에이에서 오신 승욱이 어머니의 간증과 함께 했다.
시각 청각 그리고 언어장애까지 3중의 장애를 갖고 있는 아홉살 승욱이를 키우고 있는 김민아 집사님..
4대째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 태어났지만..
승욱이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을 잔잔하게 보여주시는데 참 은혜가 되었다.
"하나님..제가 여기있습니다. 당신의 딸 민아가 여기 있습니다.."
늘 승욱이 어떻게 하느냐고..하나님께 울며 매달리던 그녀에게
어느날 "민아야..승욱이도 내꺼란다..." 말씀하시는 주님앞에
자신뿐 아니라 승욱이까지 온전하게 맡기게 된 승욱이 엄마..
하나님안에서 결코 슬퍼할 수없는 그녀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이들도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하고..
그렇게 믿음으로 밝게 살아가는 승욱이 어머니의 모습에서
많은 도전을 받은것 같아 감사했다.
예전과 달라..현대의학은 무궁한 발전을 하여 승욱이는
인공와우(달팽이관) 이식수술을 통해 청력을 회복하는 중이라고 한다.
같은 장애를 가졌던 헬렌켈러 여사님 처럼..
승욱이도 꿋꿋하게 장애를 딛고 일어서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3중 장애아 승욱이와 엄마 김민아씨가 전해온 조금 특별한 희망이란 제목으로 레이디경향에 실린 승욱이 얘기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그동안 관심은 있었지만.. 참가하지는 않았는데..
아이들의 발런티어가 나를 그런 행사에까지 참여하게 하여
내 몸도 아직 별로이고..바다의 컨디션도 계속 안 좋았지만..다녀오게 되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수화찬양을 하고 있는 밀알선교단에 속한 장애우들과 발런티어 선생님들..
장애우와 비장애우들이 어울려 같이 예배하고 공부하는 토요 사랑의 교실은...
이번 밀알의 밤 행사로 한달간 방학을 하게 되었다.
이번 밀알의 밤 행사에는..
엘에이에서 오신 승욱이 어머니의 간증과 함께 했다.
시각 청각 그리고 언어장애까지 3중의 장애를 갖고 있는 아홉살 승욱이를 키우고 있는 김민아 집사님..
4대째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 태어났지만..
승욱이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을 잔잔하게 보여주시는데 참 은혜가 되었다.
"하나님..제가 여기있습니다. 당신의 딸 민아가 여기 있습니다.."
늘 승욱이 어떻게 하느냐고..하나님께 울며 매달리던 그녀에게
어느날 "민아야..승욱이도 내꺼란다..." 말씀하시는 주님앞에
자신뿐 아니라 승욱이까지 온전하게 맡기게 된 승욱이 엄마..
하나님안에서 결코 슬퍼할 수없는 그녀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이들도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하고..
그렇게 믿음으로 밝게 살아가는 승욱이 어머니의 모습에서
많은 도전을 받은것 같아 감사했다.
예전과 달라..현대의학은 무궁한 발전을 하여 승욱이는
인공와우(달팽이관) 이식수술을 통해 청력을 회복하는 중이라고 한다.
같은 장애를 가졌던 헬렌켈러 여사님 처럼..
승욱이도 꿋꿋하게 장애를 딛고 일어서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3중 장애아 승욱이와 엄마 김민아씨가 전해온 조금 특별한 희망이란 제목으로 레이디경향에 실린 승욱이 얘기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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